더불어생태이야기/물고기가지

쉬리와 돌마자...

잉화달 2009. 1. 27. 10:36

 

위에 물고기가 쉬리란거 잘 아시죠?     워낙 유명한 녀석이라  ^^

내가 찍었지만 참;; 잘 찍었당 우헤헤헤헤  잉어목 잉어과  몸길이 10-15센티 

4월-5월  물흐름이 조금 빠른 여울쪽에 바닥에 알을 낳는다네요.

주로 수서곤충이나 벌레류 먹는 육식성이고...   분명한건 우리동네에는 이 놈이 살지 않는다는 것이죠. ^^

한강쪽에 많더군요.  금강유역에서는 별로 본적이 없는 듯 싶습니다.

 

왼쪽 아래의 독특한 녀석은 돌마자래요. 이놈은 금강에도 좀 삽니다. ㅎㅎ

물흐름은 좀 느리지만 깨끗한 지역에서 살고, 생긴것 처럼 강바닥을 좋아라 하고, 또 음..

주로 규조류나 녹조식물..  많이 먹고 삽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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